꿀단지
꿀팁에 유래까지~ 빼떼기 죽은?

통영꿀빵의 유래

통영 꿀빵은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 통영의 제과점에서 만들어 팔기 시작한 빵입니다.

팥을 삶아 소로 넣고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겨낸 동그란 도넛에 달콤한 물엿을 입혀 만든 것으로 꿀처럼 달콤한 맛을 갖고 있다고 해서 꿀빵으로 불렸습니다. 전쟁 직후 먹을 거리가 변변치 않았던 시절, 달콤한 꿀맛 빵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한번 조업을 나가면 오랫동안 배에서 생활해야 하는 통영사람들에게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영양도 챙기면서, 오래 둬도 상하지 않는 음식이 요긴했고 꿀빵은 그런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음식이었습니다. 통영의 꿀빵은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대표적인 지역음식으로 언론매체에 소개된 이후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평범한 빵인 것 같으면서도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고소함과 달콤함을 지닌 통영 꿀빵은 모든 것이 첨단인 21세기에 들어서도 많은 사람들의 오래된 추억과 향수를 고스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법

통영특산품 꿀단지 수제꿀빵은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만들어 더욱 맛있습니다.

여름에는 상온에서 2~3일간 보관가능하며, 꿀청이 조금 녹을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하면 꿀청이 녹지 않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냉동 보관시에는 꺼내어 자연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데워 드시면 됩니다.

겨울에는 상온에서 4~5일 보관가능하며, 밀봉하여 차가운 곳이나 냉장 보관하며 더욱 좋습니다.

냉동 보관시에는 꺼내어 자연 해동하거나 전제렌지에 20초 정도 데워 드시면 됩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20초 정도 가열해서 드시면 갓 구워낸 맛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빼떼기 죽

통영사람들의 해장으로, 식사대용으로 먹어온 음식 빼떼기죽!

통영이 아니면 먹을 볼수 없을 만큼 통영의 대표음식으로 자리매김한 이 빼떼기죽은 꿀빵과 더불어 통영의 대표음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빼떼기죽의 유래는 생고구마의 껍질을 벗겨내고 얇게 썰어 볕에 잘 말려 딱딱해진 고구마가 비틀어져 있어 그 모습을 보고 경상도에선 빼떼기라로 불려졌다고 하기도 하고, 혹은 겨울에 보관하기 쉽도록 고구마를 떼기처럼 썰어 말려서 겨울식량으로 사용하였고 그 겨울철 점심으로 먹던 주식이 빼떼기죽이었다고도 합니다.

빼떼기죽은 과거 먹거리가 부족했던 시절, 경상도와 제주도에서 주식 또는 간식으로 즐겨 먹었다고 하는데 특히, 먹거리가 많이 부족했던 겨울에는 팥과 강낭콩을 넣고 빼떼기를 넣어 죽으로 끓여먹었는데 이 죽을 빼떼기죽이라 하였고 최근에는 웰빙죽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빼떼기죽의 주 원료가 되는 고구마는 식이섬유를 비롯하여 비타민C, B2, 칼슘, 인, 철분, 그리고 많은양의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암억제 효과가 있는것으로 밝혀졌고, 또한 풍부하게 함유된 식이섬유는 대장암을 예방하는데도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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